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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치별 48시간 이내 서비스 완료율

답변 재작성 (2026-09-29)

최초 자동 답변은 “완료 시각 필드가 없어 집계 불가”로 종료됐습니다. 다시 확인한 결과 이 질문은 답할 수 있습니다 — TA-Service Log 메인 탭에 date(접수)·Attended(방문)·Completed(완료)가 날짜 단위로 들어 있습니다. 시(hour)가 없어 ‘정확히 48시간’은 못 재지만 소요 일수는 잴 수 있고, 그것으로 질문의 실질에 답할 수 있습니다.

1. 한 줄 답

2024~2026년 기준, 48시간 이내 완료율은 NSW 76.0% · VIC 73.7%로 두 지점이 사실상 같습니다. 전체로는 75.4%이고, 접수 건 전체(미완료 포함)를 분모로 보면 72.2%입니다.

2. 브랜치별 완료율 (2024~2026, 권장 기준)

측정 대상: Canceled 제외, Completed 상태이며 접수일·완료일이 모두 기록된 티켓.

브랜치접수(취소 제외)완료측정 가능≤1일 (48h 이내 확실)2일 (경계)≤2일 합계3일 이상중앙값평균
NSW726696692478 (69.1%)48526 (76.0%)1661일3.0일
VIC283279274178 (65.0%)24202 (73.7%)721일3.5일
전체1,009975966656 (67.9%)72728 (75.4%)2381일3.2일

분모를 무엇으로 잡느냐에 따라 두 가지로 읽힙니다:

읽는 방식NSWVIC전체
완료 건 중 48h 이내 비율 (= SLA 준수율)76.0%73.7%75.4%
접수 건 전체 대비 (미완료·미기록 포함)72.5%71.4%72.2%

질문의 “전체 서비스 건수 대비”는 아래쪽(72%대)이고, “완료 건을 기준으로”는 위쪽(75%대)입니다. 둘 다 적어 둡니다.

3. 2026년만 따로 보면

브랜치접수완료측정 가능≤1일≤2일3일 이상중앙값
NSW227214214143 (66.8%)159 (74.3%)551일
VIC92888551 (60.0%)60 (70.6%)251일
전체319302299194 (64.9%)219 (73.2%)801일

월별 ≤2일 완료율(전체)은 1월 57.8% → 6월 85.7% → 9월 87.5%로, 연초 부진 후 개선 추세입니다. 다만 월 표본이 16~45건이라 한두 건의 장기 지연이 비율을 크게 흔듭니다.

월2026-010203040506070809
건수453739343721333716
≤2일57.8%73.0%74.4%76.5%70.3%85.7%72.7%78.4%87.5%

4. 반드시 함께 봐야 할 것 — 2023년 NSW 데이터는 실측이 아닙니다

2023년 NSW 294건은 전부 "접수 D → 방문 D+1 → 완료 D+2"

2023년 NSW 완료 티켓 294건 중 294건(100%)이 정확히 2일입니다. 예외가 단 한 건도 없습니다. 실제 현장 성과가 이렇게 나올 수는 없으므로, 이는 일괄 입력된 자리표시 날짜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교차 증거: 방문일 == 완료일(그날 방문해서 그날 끝낸 건)의 비율이 2024년 93% · 2025년 90% · 2026년 92%인데 **2023년만 6%**입니다. 2023년만 기록 규칙이 달랐다는 뜻입니다.

영향: 이 294건을 포함해서 집계하면 NSW의 48시간 완료율이 83.2%로 부풀려지고, VIC(73.2%)보다 10%p 앞선 것처럼 보입니다. 실제로는 2.3%p 차이입니다.

집계 범위NSW ≤2일VIC ≤2일격차
2023~2026 전체 (2023 일괄입력 포함)83.2%73.2%10.0%p ← 과대
2024~2026 (2023 제외)76.0%73.7%2.3%p

따라서 “NSW가 VIC보다 서비스가 빠르다”는 결론을 내리면 안 됩니다. 두 지점은 실질적으로 같은 수준입니다.

5. 숫자를 읽을 때의 한계

"48시간"을 날짜로 근사한 것입니다

시트에는 시각(hour)이 없고 날짜만 있습니다. 그래서:

  • 소요 0~1일 → 접수 시각과 무관하게 48시간 이내임이 확실합니다. (전체의 67.9%)
  • 소요 2일 → 접수·완료 시각에 따라 24~72시간 사이입니다. 경계 구간이며 위 표에서 별도 칸으로 분리했습니다. (전체의 7.5%)
  • 소요 3일 이상 → 48시간 초과가 확실합니다. (전체의 24.6%)

즉 진짜 48시간 완료율은 67.9%(하한)과 75.4%(상한) 사이에 있습니다. 정확한 값을 원하시면 시트에 완료 시각을 기록해야 합니다.

그 밖의 측정 한계:

  • 영업일이 아니라 달력일 기준입니다. 금요일 접수 건은 주말이 끼어 불리하게 잡힙니다. 영업일 기준으로 바꾸면 완료율은 지금보다 올라갑니다.
  • 완료일이 접수일보다 이른 건 3건이 있습니다(TS#250110-03, TS#250113-01, TS#250211-02). 입력 오류로 보이며 집계에서 제외했습니다.
  • 접수일 또는 완료일이 비어 있는 완료 건 6건도 제외했습니다.
  • 꼬리가 깁니다: 중앙값은 1일인데 평균은 3.2일입니다. 상위 10%가 6일 이상, 상위 5%가 11일 이상이며 최장 136일, 30일 초과가 20건입니다. 평균만 보면 실제 체감보다 나쁘게 보이니 중앙값과 함께 보셔야 합니다.
  • QLD는 데이터에 없습니다. 서비스 로그의 브랜치는 NSW·VIC 둘뿐입니다.

6. 참고 — 접수에서 “방문”까지는 더 빠릅니다

완료가 아니라 첫 방문까지의 시간으로 보면 두 지점 모두 더 좋습니다(전 기간 기준).

브랜치건수≤1일≤2일중앙값
NSW98679.5%84.3%1일
VIC29577.6%83.4%0일
전체1,28179.1%84.1%1일

2024년 이후 방문일과 완료일이 같은 건이 90% 이상이므로, 완료가 늦어지는 티켓은 대체로 방문이 늦어진 티켓입니다. 완료율을 올리려면 현장 처리 속도보다 초기 배정·출동까지의 리드타임을 보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7. 현재 미완료 티켓

브랜치상태건수
NSWPending10
NSWWaiting invoice12
NSWIn progress6
NSWRequested Payment2
VICWaiting invoice1
VICIn progress3

Waiting invoice·Requested Payment(15건)는 현장 작업은 끝났는데 정산이 안 끝난 상태로 보입니다.

실제로 status가 Completed가 아닌데 완료일이 기록된 티켓이 20건 있습니다(NSW Pending 9 · NSW Waiting invoice 8 · NSW Requested Payment 2 · VIC Waiting invoice 1). 이 20건을 완료로 포함하면 NSW 완료율은 76.0% → 75.7%, VIC는 73.7% → **73.5%**로 바뀝니다. 차이는 작지만 완료의 정의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뜻이므로, SLA를 공식 지표로 쓰시려면 이 정의부터 정해야 합니다. 위 본문 수치는 전부 카탈로그의 완료 정의(status = Completed)를 따랐습니다.

8. 권장 — 이 지표를 정식 KPI로 쓰시려면

  1. 완료 시각 기록: 날짜 옆에 시각을 남기면 “48시간”을 근사가 아니라 실측할 수 있습니다.
  2. 영업일 기준 채택: 주말·공휴일을 빼야 지점 간·월별 비교가 공정해집니다.
  3. 완료 정의 확정: Waiting invoice/Requested Payment를 완료로 볼지 결정이 필요합니다.
  4. 2023년 데이터 표시: 일괄 입력분(NSW 294건)을 집계에서 제외하거나 플래그해 두면 이후 분석에서 같은 착시가 반복되지 않습니다.

참고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