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Q&A - David
Query
질문: 우리 회사는 한국이나 중국에 있는 공장에서 해상운송 컨테이너로 제품을 수입하여, 우리 웨어하우스에 제품들을 보관하고 있으며, 보통은 Gmail 이나 전화로 딜러사를 통해 주문을 받고 가까운 웨어하우스에서 배송지로 제품을 출고하는 업무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어. 추후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자동화 하고 싶은데 자동화 할 수 있는 업무 부분을 추천해줘. 또한 네가 업무 프로세스를 더욱 자세하게 분석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들을 내게 알려줘.
질문자: David
일시: 2026-08-14 13:37
Answer
TAB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검토
1. 현재 프로세스 (말씀 주신 내용 기준)
한국/중국 공장 → 해상운송(컨테이너) → 웨어하우스 입고/보관
↓
딜러 → (Gmail/전화) 주문 접수 → 재고 확인 → 가까운 웨어하우스에서 출고/배송
Wiki 근거상 이 프로세스와 맞닿아 있는 사실들:
- NSW(Auburn, 2021-01~)·VIC(Knoxfield, 2023-01~) 두 곳이 직접 운영 웨어하우스/오피스이고, QLD는 별도 오너십 관계사(TA QLD)로 컨테이너 단위 대량구매를 함(경영 판단은 exQLD 기준을 우선). [출처: Turbo Air, 영업판매실적 조회 절차]
- 딜러별·월별 주문(Order date)·매출(Inv Date) 원장이 Google Sheets
Sales Data에 라인 단위로 기록되고 있어, 이미 “주문→배송→인보이스” 각 단계의 타임스탬프가 시스템(시트)에 존재함 — 즉 프로세스 데이터 자체는 이미 디지털화되어 있음. [LIVE SALES DATA] - 호주 수입 물류비 관련 Wiki에 따르면 2026년 벙커 서차지 급등·항로 신뢰도 저하로 “총 착지원가(landed cost)” 관리가 중요해졌다는 거시 배경이 있음. [출처: 호주 수입 물류비]
- HFC 냉매 규제(2026-01-01 쿼터 19% 추가 감축 등)로 특정 냉매(R404A 등) 라인의 조달 리스크가 있다는 점도 재고관리 자동화와 연결될 수 있음. [출처: HFC 냉매 단계적 감축]
이 외에 “Gmail/전화 주문 접수 프로세스의 세부 단계”(예: 견적서 발행 방식, 재고 확인 방법, 피킹·패킹 방식, 배송사 연동 방식) 자체는 Wiki에 근거가 없음 — 근거 없음, 아래 §3의 자료 요청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2. 자동화 추천 영역
Wiki에 나온 사실과 일반적인 B2B 유통업 자동화 원칙(확인된 사실이 아니라 추정/일반 지식 기반 제안임을 명시)을 결합해 우선순위를 매기면:
🥇 우선순위 1 — 주문 접수 자동화 (Gmail/전화 → 구조화된 주문)
- 현황 문제: Gmail·전화 주문은 사람이 직접 읽고 시트/시스템에 옮겨 적어야 해서, 오탈자·누락·처리 지연 리스크가 큼. Wiki의
Sales Data에Order No,P/O No,Model,Required by같은 필드가 이미 있다는 것은, 지금도 결국 이 정보를 어떤 형태로든 수기 입력하고 있다는 뜻으로 추정됨. - 자동화 방향(추정): 딜러 전용 주문 폼(웹폼/포털) 또는 Gmail 파싱 자동화(예: 정형화된 이메일 템플릿 + Google Apps Script/Zapier로 주문 시트에 자동 반영), 전화 주문은 최소한 통화 후 확인 이메일/문자 자동 발송으로 이중 확인.
- 기대 효과: 입력 오류 감소, 처리 시간 단축, 담당자 병목 해소.
🥈 우선순위 2 — 재고·배송지 자동 매칭 (가까운 웨어하우스 선택 로직)
- 현황: NSW/VIC 두 창고 체제이므로 “가까운 창고에서 출고”라는 규칙 자체는 단순하지만, 실시간 재고 가시성이 없다면 결국 사람이 전화/메신저로 재고를 확인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추정).
- 자동화 방향(추정): 창고별 실시간 재고 대시보드 + 주문 접수 시 딜러 배송지 우편번호 기준 자동으로 “NSW/VIC 중 어디서 출고할지” 추천, 재고 부족 시 자동 알림.
🥉 우선순위 3 — 매출/수주 실적 리포팅 자동화
- 이미 이번 답변의 LIVE SALES DATA처럼 Google Sheets 원본을 직접 조회해 월별·딜러별·제품별 실적을 자동 집계하는 절차가 구축되어 있음(영업판매실적 조회 절차,
turboairbrain.uk/ask). 이 구조를 딜러별 정기 리포트(예: 매월 딜러에게 자동 발송되는 실적 요약), 내부 경영진 대시보드로 확장하면 수작업 리포팅을 크게 줄일 수 있음(확인된 인프라 기반 제안).
4순위 — 리베이트 스킴 계산 자동화
- Wiki에 35%/41% 스킴의 계단식 리베이트율 구조가 확인되나, 어느 딜러가 어느 스킴 대상인지는 시트에 명시되어 있지 않음(Open Question). 이 매핑이 확정되면 판매 건수 구간 도달 시 자동으로 리베이트 대상액을 계산·알림하는 로직을 넣을 수 있음.
5순위 — 발주(재고보충) 타이밍 자동화
- 해상운송 리드타임이 길기 때문에(컨테이너 단위), 재고 소진 속도(과거 판매 트렌드) 기반 자동 발주 알림/예측 모델이 유효할 수 있음. 단, 이건 완전히 추정 제안이며 현재 발주 프로세스 자체가 Wiki에 없어 검증 불가.
6순위 — 관세/HFC 냉매 규제 대응 트래킹
- R404A 등 규제 노출 제품군(Turbo Air 제품 라인업 (K-Series) 참고)의 재고·발주를 별도로 태깅해, 쿼터 축소 일정(2026-01-01, 2030, 2036)에 맞춰 조기 경고하는 규칙 기반 알림도 고려할 만함(제안, 근거는 규제 타임라인 자체).
3. 더 정확한 분석을 위해 필요한 자료
현재 Wiki에는 “무엇을 파는지·얼마나 파는지”는 상세하지만, “어떻게 주문이 접수되고 처리되는지”의 운영 프로세스 세부사항이 없습니다. 아래 자료가 있으면 훨씬 구체적인 자동화 설계가 가능합니다.
A. 주문 접수 프로세스
- 딜러가 실제로 보내는 주문 이메일 샘플 (형식이 정형화돼 있는지, 딜러마다 다른지)
- 전화 주문 시 사용하는 주문서 양식/체크리스트가 있는지
- 주문 접수 후
Sales Data시트에 입력하기까지의 실제 단계(누가, 어떤 도구로, 몇 단계) - 견적서 발행 프로세스(있다면 — PO No/Order No 발급 타이밍)
B. 재고·물류 프로세스 5. NSW/VIC 창고의 재고관리 시스템(엑셀? WMS? ERP?) — 실시간 재고 확인 가능 여부 6. 배송지-창고 매칭 규칙(단순 지리적 근접인지, 재고 우선인지) 7. 배송사(3PL) 연동 방식 — 수기 발송인지 API 연동인지 8. 평균 리드타임(주문 접수 → 출고 → 배송완료)
C. 조달/발주 프로세스 9. 한국/중국 공장 발주 주기·리드타임, 컨테이너당 물량 기준 10. 발주 결정 기준(재고 최소 수량 트리거? 정기 발주? 수요 예측 기반?) 11. 통관·물류비(landed cost) 실제 계산 방식
D. 시스템 현황 12. 현재 사용 중인 소프트웨어 목록(ERP, CRM, 회계 프로그램, WMS 등) — Wiki에 “원천 시스템 미상”으로 표기된 Open Question이 있어(TAB 영업 판매실적 데이터), 이 부분이 확인되면 자동화 설계의 출발점이 명확해짐 13. Gmail 계정이 팀 공용인지 개인별인지, 라벨/폴더 체계 유무
E. 조직/인력
14. 주문 접수배송까지 관여하는 담당자 수와 역할 분담(영업/물류/재고 각각 몇 명인지)
15. 현재 하루/월 평균 처리 주문 건수(수동 병목 파악용 — LIVE DATA상 2026년 월평균 약 280300건 수주 확인되나, 이걸 몇 명이 처리하는지는 근거 없음)
참고 문서
- Turbo Air
- TAB 영업 판매실적 데이터 (2021-2026)
- 영업판매실적 조회 절차
- Turbo Air 제품 라인업 (K-Series)
- HFC 냉매 단계적 감축 (호주)
- 호주 수입 물류비 (Freight and Landed Cost)
- LIVE SALES DATA (Google Sheets Sales Data 탭, 실시간 조회)
위 §2의 자동화 제안 중 다수는 Wiki에 없는 일반적인 B2B 유통업 자동화 원칙에 기반한 추정/제안이며, 확정 사실이 아닙니다. §3의 자료가 확보되면 더 정밀한 우선순위와 ROI 추정이 가능합니다.
Referenced Pages
- (답변 본문의 “참고 문서” 섹션 참고)
Gaps Identified
Knowledge 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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